Self-check · 버림
버림 진단 — 무엇을 멈출 것인가
회사는 더하기만 하고 버리지 않아 무거워집니다.
지금 하고 있는 활동(회의·보고·프로젝트·도구·제도)을 적고,
세 가지 질문에 답하면 남길 것·다시 볼 것·멈출 것으로 나뉩니다.
"올해 없앤 것이 있습니까?" — 대부분 없다고 답합니다. 다 필요한 것들이라 멈출 수 있는 게 없다고. 그러나 활동마다 이유를 물으면, 절반가량은 이유가 사라져 있습니다.
Step 1 · 활동 나열
지금 회사가 하고 있는 일을 적어 보십시오.
정기 회의, 보고서, 진행 중인 프로젝트, 쓰고 있는 도구,
운영 중인 제도… 떠오르는 대로 3~10개.
최소 3개 이상 적으면 다음으로 넘어갑니다.
① 이 활동을 처음 시작한 이유가 지금도 유효한가?
② 이 활동의 성과를 근거(숫자·결과)로 말할 수 있는가?
③ 오늘 이 활동을 멈추면 회사가 멈추는가?
Result · 버림 리스트
0남길 것
0다시 볼 것
0멈출 것
남길 것
다시 볼 것
멈출 것
첫 달에는 새것을 시작하지 않습니다. 멈추는 것부터가 전환입니다.